
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성전 건축을 위한 365일 예배가 새 천막 성전에서 다시 시작됩니다.
돌아보면 한 걸음, 한 걸음이 모두 주님의 은혜였고,
총회원 분들의 눈물과 헌신의 기도가 토대가 되어 여기까지 왔습니다.
한 사람의 기도가 모여 교회를 세우고, 교회의 기도가 모여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게 될 것입니다.
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성전을 세워 가는 일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랍니다.
기간: 2026년 1월1일(목)- 12월31일(목)
시간: 매일 저녁9시
장소: 능산리 새성막 성전 본당