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
영성훈련3. 첫 시간으로 “심령이 가난한 자”의 복을 함께 나누었습니다.
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연약함과 한계를 인정하는 것이 은혜의 시작임을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.
채워짐은 스스로 강해질 때가 아니라, 비워질 때 시작된다는 사실도 마음에 새길 수 있었습니다.
겸손히 주님을 의지하는 가난한 마음 위에 하나님 나라의 복이 임하기를 소망 합니다.
아울러,
필리핀 3차 선교보고와
영성훈련을 통해 배운 신앙의 간증과
파송을 앞둔 신앙고백까지
들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.